전체 글 (8)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2-02-07 타자연습 한글: 613/472 (max/avg) 영어: 359/283 (max/avg) 2022-02-05 타자연습 한글: 575/461 (max/avg) 영어: 487/286 (max/avg) 2022-02-04 타자연습 한글: 674/509 (max/avg) 영어: 360/303 (max/avg) 2022-02-03 타자연습 한글: 624/505 (max/avg) 영어: 415/312 (max/avg) 2022-02-02 타자연습 한글: 632/479 (max/avg) 영어: 476/307 (max/avg) 2022-02-01 타자연습 한글: 458/392 (max/avg) 영어: 382/264 (max/avg) 타자 연습 최근들어 영어로 타자를 칠 때, 한글로 칠 때 타자 실력에 벽을 느꼈다. 특히나 ,./;'[]!-=와 같은 기호들을 입력할 때 뭔가 어색하고 느리다는 것을 깨달았다. 그래서 'Wildcat'이라고 키보드 관련 유튜버가 사용하는 'Typing Works'라는 사이트(https://typing.works/)를 이용하여 매일매일 타자연습을 한글 5분, 영어 10분씩 하기로 했다. Scanf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때 KMP 알고리즘을 공부하며 코드를 작성했는데, 이상하게도 하나의 scanf를 제대로 못 받는 경우가 있었다. 임의의 String에서 pattern을 찾아주는 코드인데, 입력을 계속 테스트하다보니 공백이 있는 입력을 올바르게 처리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. 즉, "Thereisamonkey"는 올바르게 처리가 되어 연속적으로 scanf를 사용했을 때, 다음 scanf를 불러오지만, "There is a monkey"의 경우는 다음 scanf를 불러오지 못하였다. scanf("%s", string)처럼 일반적으로 %s로는 공백이 있는 string을 받지 못하므로 입력받는 패턴을 변경해야 한다. 이에 관하여 구글에서 찾아보니 %[^\n]으로 \n을 제외한 모든 입력을 순서대로 받을 수 있다고 한다. 이는 %[]에.. 이전 1 다음